
한민족이란게 존재하고 이 민족이 뛰어나다는 사상.
그런데 그 한민족 사상은 고대 한민족의 기원으로 하늘에서 내려온 신과 인간 여자(원래는 짐승)의 결합을 친단 말이지.
넵. 크툴루 신화 접목 가능.
게다가 단군이라니!
받침 하나 빼면 다곤이네!
다만 다곤은 하늘에서 내려온 신이 아니라 바다에서 온 옛것이니 이경우는
-대사제의 호칭이 시간이 지나며 신의 호칭으로 착오되었다-로 깔끔히 마무리.
그래서 한민족 사상을 크툴루 신화에 접목시키는 단편을 생각하고 있어.
아니 생각만할게 아니라 써야겠지.